“경찰차 세워두고 핫도그 사먹던 여경, 신고했습니다”

  						  
 								 

대림동에서 발생했던 조선족 경찰 폭.행 사건을 통해 우리는 현실을 파악할 수 있었다.

당시 현장이 촬영된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고 뉴스에 나올 정도로 큰 이슈가 되었다.

현재 사회적으로 여경에 대한 키워드가 민감해진 만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경을 민원신고했다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속에서 여경은 핫도그 가게 앞에 차를 세우고 가게에 들어가 핫도그를 사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글쓴이는 일부 몰상식한 행동들 때문에 경찰 전체가 욕을 먹고 있는 것 같다고 운을 떼며 여경이 핫도그를 사 먹기 위해 업무 중 일방통행 길에 정차를 한 것을 지적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직히 이미지 좋았으면 저 짓 안 하지”, “경찰이 교통방해 하는 건 큰 문제”, “먹는걸로는 쫌…”, “야간 근무하면서 뭐 사먹을수도 있지” 등등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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