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친구 와이프 만지고..” 실시간 SNS 터뜨린 남자의 글

  						  
 								 

임산부에게 한 예의 없는 행동으로 친구까지 잃게 된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 와이프 임신했는데, 배만지면 욕듣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결혼을 하지 않았으며, 최근 친구 B씨 부부를 만났다.

친구 B씨의 부인은 현재 임신한 상태인데, 임신한 부인이 없는 A씨는 태동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A씨는 그렇게 허락도 받지 않고 마음대로 B씨 부인의 배에 손을 얹었다.

B씨는 이에 A씨에게 크게 화를 내며 욕설을 퍼부었고, 앞으로는 평생 연락을 하지 말라는 통보도 받았다.

A씨는 글을 마치며 “내가 이런 대접받을 만큼 잘못한거냐”고 호소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A씨를 크게 나무라며 “정중하게 허락받아도 모자랄 판에”,”상당히 무례하다”,”뭐가 잘못된지도 모르는게 어이없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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