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없이 ‘바람’을 피워도 쿨하게 넘기는 놀라운 나라 (+이유)

  						  
 								 

배우자가 바람을 피워도 쿨하게 넘어간다는 나라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자가 바람피워도 관대한 나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jtbc 프로그램 ’77억의 사랑’ 방송 장면이 담겨있었다.

당시 방송에서 배우자의 바람에 가장 관대한 나라 1위로 ‘프랑스’가 뽑혔다.

당시 프랑스 대표로 출연했던 프랑스인 ‘로즈’는 “프랑스에서 바람을 안 피우는 대통령이 없었다”고 발언했다.

‘로즈’는 프랑스 제 22대 대통령 ‘자크 시라크’를 예로 들며 프랑스인이 ‘바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했다.

로즈에 따르면 자크 시라크는 12년동안 대통령을 했으며 가장 인기 있는 대통령에 뽑힐 만큼 일을 잘했다.

프랑스인들은 대통령의 사생활에 대해 신경쓰지 않았으며 오로지 일만 잘하면 된다는 주의였다.

또한 로즈는 “프랑스에서 바람은 커플 관계의 치료제”라며 “바람을 피워보면 현재 애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도 있고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지 아니면 헤어져야 하는지를 결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시 로즈의 발언을 들은 출연자들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jtbc 프로그램 ’77억의 사랑’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