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소리 이후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부과금액 수준

  						  
 								 

상대방이 통화중일 때 나오는 수신음 “삐소리 이후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는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유튜버 진용진은 과거 본인의 채널에 “삐소리 후 통화료는 얼마 부과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진용진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3개의 통신사에 전화를 걸어 확인했다.

먼저 통화가 부재중으로 넘어간 뒤 음성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서비스는 ‘소리샘’이라는 명칭을 쓴다.

세 통신사가 공통적으로 소리샘에 대해 알려준 핵심 정보는 ‘요금제에 따라 부과요금이 조금씩 다르다’였다.

만약 무제한 통화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소리샘 이용 요금이 따로 청구되지 않는다.

그러나 무제한 통화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삐소리 이후 통화료가 부과됩니다”는 메시지 이후 바로 1초에 1.98원씩 요금이 부과된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1초에 1원이면 생각보다 꽤 드는건가”,”무제한 통화 요새 다쓸듯”,”속 시원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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