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난리난 ‘뭘 해도 잘 안되는 사람들’ 특징 8가지

  						  
 								 

인생을 살다 보면 꼭 성공의 조건이 있는 것만 같이 느껴진다.

이에 대해 일본에서 100만부 이상 팔리며 화제를 얻은 책 ‘둔감력’에서는 “초조하고 민감하고 예민한 사람들에게 ‘둔감함’이 필요하다”고 적었다.

뒤이어 턱턱 막히고 실패만 반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적어놓으며 “만약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첫번째 특징은, 사소한 일을 오래 담아두며 마음앓이를 하는 것이다.

두번째 특징은, 본인의 의견이나 가치보다 남의 시선과 평가에 집착하는 것이다.

세번째 특징은, 남이 한 말에 대해 상습적으로 오해를 하는 것이다.

네번째 특징은, 남의 눈치를 유난히 살피는 것이다.

다섯번째 특징은, 걱정을 사서 하며 불안해하는 것이다.

여섯번째 특징은, 불안감이나 초조함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밤잠을 설치는 것이다.

일곱번째 특징은, 안절부절 못하며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것이다.

마지막 특징은, 결정을 제대로 내리지 못하고 흐지부지하게 고민만 하는 것이다.

간단하면서도 치명적인 특징을 말하며 작가는 “둔감하다는 건 둔하고 미련하다는 뜻이 아니라, 힘든 일이 있을 때 다시 일어나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이란 뜻이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현대인 특징 아님?”,”회사 생활하다보면 눈치보고 불안해질수 밖에 없던데”,”맞아 무딘 사람들은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이더라”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영화 ‘김씨표류기’, 영화 ‘도쿄!’ 영상 캡처, 게티이미지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