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인 척한 유부녀가 1억을 벌어들인 괴상한 방법 (+후기)

  						  
 								 

40대 여성이 충격적인 방법으로 억대의 수입을 거둔 사실이 밝혀지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혐주의) 자신의 배설물 팔아서 1억 번 아줌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에 일어났던 한 사건이 소개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2313년 자신의 배설물을 팔아 억대의 수입을 거둔 여성 A씨(당시 41세)는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

당시 A씨는 자신의 배설물임을 알리기 위해 배설장면을 촬영한 뒤, 이 동영상 파일을 자신의 배설물을 담은 용기와 함께 택배를 이용해 팔았다.

A씨는 동영상에서 자신의 얼굴 일부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자신의 배설물임을 확인시키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결과 배설물 1건당 3~5만원 했으며 총 3000여건을 팔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검찰은 “A씨로부터 배설물과 속옷 등을 구매한 남성은 단골을 포함해 적게는 수백여명에서 많게는 수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A씨의 판매는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와 해외음란사이트에 개설한 커뮤니티를 통해 이뤄졌으며 A씨는 본인을 23세 음대다니는 대학생이라고 속였다.

실제로 A씨의 배설물을 구입했던 한 남성의 후기글이 많은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남성 B씨는 “일주일 전에 A님 똥이랑 오줌을 구매했다. 밀폐용기에 싸주신 똥을 개봉하는 순간 특유의 똥냄새가 확 올라왔다”며 “하지만 이건 A님의 향기니까 좋았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만화에만 있는 일인줄 알았는데 현실이었네”, “진짜 더럽다”, “근데 자기 똥 오줌 파는게 죄가 되는구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티이미지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