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여동생 때문에 모든게 박살났습니다” (+친자확인)

  						  
 								 

남편 여동생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네이버지식인에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트린 질문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남편이 너무 속상하게 해서 정말 어쩌다 무의식중에 어떤 남자랑 잠자리를 가졌고 임신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나 싶었는데 남편의 여동생인 ‘시누이’ 때문에 A씨는 원치 않는 친자 검사를 하게 됐다. 결국 검사 결과, ‘불일치’가 나왔다.

A씨는 “모든 불행의 시작이였던 아가씨가 워낙 의심이 많고 천성이 못된 사람이라 결국 이렇게 박박 우겨 친자검사를 하게 됐다”며 “결국 일이 벌어졌고 상황이 심각해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A씨는 누리꾼들에게 몇가지 질문을 했다.

그 중에서도 “거의 반강제적으로 아가씨에 의해 친자확인을 한건데 아가씨를 처벌하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느냐?”, “친자가 아닌 아이라도 가족으로 알고 지내왔는데 공동명의가 아닌 집이라도 위자료 방식으로 제가 가져오는 방법은 있느냐?”등 황당한 질문을 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쳤냐? 지금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거냐?”, “오빠가 여동생 잘 뒀네”, “무의식적으로 어떻게 잠자리를 맺냐? 말도 안 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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