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미친 것 같은 오늘 ‘지하철 1호선’ 상황..

  						  
 								 

지하철 1호선의 충격적인 실시간 상황이 공개됐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이토랜드’에는 ‘지하철 1호선 자라니 현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서울 지하철 1호선 탑승칸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 된 사진 속 지하철에 자전거를 들고 탑승한 여러 명의 승객이 포착됐다.

해당 사진을 찍어 올린 작성자 A씨는 “제발 이 상황이 구라라고 해줘”라는 문구를 사진에 덧붙였다.

현재 수도권 지하철에서는 자전거를 휴대하고 탑승이 가능하다. 그러나 출퇴근 혼잡시간대에는 제재될 수 있다.

또한 승차 위치는 맨 앞칸과 맨 뒤칸만 이용가능하다.

그러나 이들은 출근 시간인 가장 혼잡한 시간에 자전거를 휴대하고 탑승했으며, 허용되는 칸 맨 앞칸, 뒷칸이 아닌 곳에 이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전세 냈냐?”, “진짜 답답하다. 저럴거면 왜 자전거를 타는지 이해 안 된다”, “저렇게 단체로 우르르 몰려서 오면 진짜 답도 없다”등 비난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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