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이완용’이 죽기 직전 아들에게 남긴 유언

  						  
 								 

일본에 조국을 팔아넘긴 매국노 ‘이완용’이 죽기 직전 아들에게 남긴 유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완용이 사망 직전 아들에게 남긴 유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 엠빅뉴스에서 제작한 영상이 캡처되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완용의 모습이 보였다.

게시물에 따르면 이완용은 죽기 직전 아들에게 유언을 남겼다고 한다.

죽기 직전 이완용은 자신의 아들을 바라보며 “너는 친미파가 되거라. 내가 보니 앞으로 미국이 득세한다”라고 유언을 남겼다.

또한 “힘 없는 다리를 부축해달라고 남에게 부탁한 것이 어떻게 나라를 팔아먹은 일이라고 매도당해야 하는가”라고 남기기도 했다.

해방이 되면서 여러 친일파들의 재산은 상실됐지만 이완용의 유언을 그대로 실행했던 이완용 가문은 건재했다.

한일강제합병, 의병 토벌 등 일제 행위에 앞장 섰던 이완용은 엄청난 자택과 많은 땅들을 대가로 받았다.

그 대가로 받은 부동산을 이완용 가문은 해방이 되자 팔았고 현금으로 전환해 캐나다로 이민을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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