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너무 쳐다봐서 직장에서 해고당한 은행원

  						  
 								 

은행을 다니고 있던 여직원이 예쁜 외모 때문에 해고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들이 너무 쳐다봐서 직장에서 짤렸다는 여직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직원의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과거 영국 데일리 메일은 자신의 섹시한 외모 때문에 억울하게 회사에서 잘렸다고 주장한 ‘데브라리 로렌자나’에 대해 보도했다.

그녀는 “섹시한 외모와 몸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일을 할 수가 없다는 이유로 부당해고를 당했다”며 다니던 직장을 소송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그녀는 씨티은행 맨해튼 지점에 입사했지만 섹시하다는 이유로 몸에 딱 맞는 정장이나 미니스커트를 입지 못했다.

이에 그녀가 다른 직원들과 차별하는 것에 대해 항의하자 회사 측은 “너는 다른 직원들이랑 다르다”, “남자직원들이 신경 쓰여 일을 못한다”고 답했다.

결국 그녀는 다른 지점으로 옮겨졌지만 1년만에 해고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고 이후 그녀는 은행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고, 다른 직장을 가졌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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