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경찰들이 시급하게 도로 복구할 때 여경들이 하는 일

  						  
 								 

여경의 행동이 또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경찰 도로 긴급 복구 상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도로를 복구하는 경찰들의 모습이 보였다.

남자 경찰들은 도로를 복구하기 위해 삽을 들었고 직접 도로 복구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경이 경찰차 앞에서 그 모습을 바라보기만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작성자는 “열일 하는 사람 3명과 현장 지휘하는 사람 한 명이 있다”고 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많은 누리꾼들이 바라보기만 하는 여경의 태도를 비난했다.

누리꾼들은 “나였으면 미안해서라도 ‘저도 도울게요’ 하면서 삽질하는 시늉이라도 하겠다”, “삽질이 힘들면 차량 교통정리라도 하던가, 삼각대를 세우던가 뭐하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각에서는 “사진 한 장으로 상황을 파악할 수 없다”, “작업을 돕다가 뭔가를 가지러 갔을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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