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데까지 갔다” 결국 편의점에도 등장한 여성전용 공간

  						  
 								 

편의점에 여성전용공간이 생겼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편의점에 등장한 여성 전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어떤 누리꾼이 찍어 올린 듯한 사진이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보통 우리가 아는 편의점 내부 모습이 보였다.

그러나 편의점 내부 테이블 중 하나가 ‘여성 전용’이라 적힌 종이가 붙여져 있었다.

여자들을 위한 테이블을 따로 표시해 둔 것처럼 보여졌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남성 누리꾼들은 분노했다. “갈 데까지 갔구나”, “진짜 어이가 없다”, “여기 어디냐”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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