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녀가 타짜를 만나면 생기는 일(+후기)

  						  
 								 

조건녀가 타짜를 만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타짜를 만나버린 조건녀ㄷㄷ’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성 A씨가 쓴 글이 공개됐다. A씨는 조건녀였다.

최근에 A씨는 조건 만남으로 남자를 만났다며 밝혔다.

A씨는 “일 잠깐 쉬는 중에 돈 필요해서 조건해서 남자 한 명을 만났다”며 “차도 벤츠에다가 음료수 건네주면서 차 문까지 열어줬다. 그리고 지금 가지고 있는 돈 보여줬다”고 전했다.

A씨는 남자와 성관계를 맺었고 그 대가로 남자는 A씨가 보는 앞에서 돈을 세며 봉투에 돈을 넣어 줬다.

남자는 A씨에게 “코트 벗고 주머니에 봉투 넣어 놔라”고 요구했다.

남자의 말대로 A씨는 돈봉투를 주머니에 넣었다.

그러나 집에 돌아와 코트를 벗고 난 후에 자신이 빈 봉투만 받은 것을 알게 됐다.

A씨는 자신이 받은 돈봉투를 찍어 올렸다. 남자가 돈이 든 봉투를 빈 봉투와 바꿔치기 한 것이다.

A씨는 “돈 있는 놈이 더하다”며 “진심으로 짜증난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기다”, “이거 주작아니냐 손이 남자 손인데?”, “남자가 봐도 괘씸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타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