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기사가 목적지 도착 후 돌아오는 진짜 방법

  						  
 								 

대리운전 기사들은 어떤 방법으로 돌아오는 것일까?

요즘 음주운전 처벌법이 강화된 가운데 대리운전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리운전이란 음주 등으로 운전자가 운전이 불가능할 때 대신 운전해주는 서비스업이다.

옛날에는 부업으로 대리운전을 겸업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대리기사 10명 중 7명이 전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대리운전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늦은 밤이나 새벽에 대리운전 기사들을 부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동이 먼 거리에는 택시비가 부담된다.

그렇다면 대리운전 기사들은 어떤 방법으로 돌아오는 것일까?

대리운전 기사들끼리 근처 기사들을 모집해 택시 카풀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대리운전 기사들을 픽업하는 셔틀 버스를 이요하는 방법도 있으며 요금은 2~4천원 정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전동킥보드를 이용해 목적지로 이동하는 대리기사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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