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국에서 유행 중인 의외의 한국 문화

  						  
 								 

요즘 외국에서 유행 중인 한국 문화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외국에서 유행 중이라는 의외의 한국 아이템’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외국인들은 보자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국의 보자기 문화가 외국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것.

실제로 영어로 ‘Korean traditional bojagi wrapping’이라고 되어있으며 ‘보자기’라고 부른다고 한다.

한국 드라마나 사극이 유행하면서 외국인들 사이에서 보자기 문화가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인들은 보자기를 패셔너블하고 귀엽고 가볍게 꾸밀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고급 천으로 정성들여 묶고 노리개로 장식하면 매우 고급져 보일 수 있어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묶는 방식도 다양해 여러가지 스타일을 낼 수 있어 좋아한다고 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한국식이였구나 한국인인데 처음 알았다”, “정작 한국인은 잘 안하고 다니는데”, “신기하다 이게 유행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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