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장례식 중 갑자기 관 속에서 들린 의문의 목소리

  						  
 								 

장례식을 하고 있는 도중에 관 속에서 의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2019년 실제로 아일랜드에서 발생한 일이다.

땅 속에 관을 묻으려고 하는 찰나에 관 속에서 의문의 소리가 들렸다.

의문의 소리는 ‘셰이 브레들리’의 목소리 였다.

브레들리는 살아생전에 남들에게 웃음을 주는 걸 좋아했다.

그는 자신의 장례식에 온 사람들이 웃기를 바랬다.

그는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했고 장례식장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녹음기를 틀어달라고 유언을 남겼다.

브레들리 덕분에 장례식장에 온 사람들은 웃을 수 있었다.

브레들리의 딸 안드레아는 해당 영상을 SNS에 올렸고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됐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채널 ‘타임스낵’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