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소름끼친다” 외국인들이 한국 장례식 참석하면 충격 먹는 이유

  						  
 								 

외국인들은 한국의 장례식 문화를 일부 외국인들이 충격을 받았다. 왜 그런 걸까?

한 외국인 기자는 한국의 장례식을 보고 “축제같은 느낌이다”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장례식은 암울하고 엄숙한 분위기인 다른 나라의 장례식과는 다르게 조문객들이 웃고 즐기는 분위기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은 상주가 장례식장을 찾은 조문객들을 접대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조용히 문상을 왔다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고 가는 외국과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본 한 외국인은 상주가 장례식장에서 아버님의 영정 사진이 놓여있는 제단 근처에서 조문객들을 맞이하며 그들과 담소를 나누는 장면을 보고 놀랐다고 전했다.

또한 일부 외국인들은 한국은 장례식장에서 고인에 대한 추모는 뒷전이라고 표현했다.

고인에게는 큰 관심이 없고 유족들에게 눈도장 찍으러 온 조문객들로 가득찬 장례식장 모습을 보고 그렇게 느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외국인들이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병원과 장례식장이 한 곳에 있는 것이다.

외국인들은 사람을 살리는 병원과 죽은 이를 안치하는 곳이 함께 붙어있다는 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다.

또한 장례식장 바로 옆에서 사람들이 다같이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는 광경도 충격이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외국은 가까운 가족들끼리 가볍게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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