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공개된 ‘남탕’ 출입 여경 빼박 증거 (+CCTV)

  						  
 								 

지난 1일, 남성 수면방에 여자 경찰이 들어가는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각종 커뮤니티에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해당 수면방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남성은 “경찰이 수면방에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했지만, 경찰도 허위 신고라는 점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찰서는 관계자와 협의 후 진입했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영상을 보면 협의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입구가 막혀 있어서 카운터 창문을 열고 키를 무단으로 꺼내 들어갔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당시 카운터 직원은 주차 문제 때문에 건물 밖에 잠시 나가 있던 상태였다”라며 “관계자와 협의 후 진입했다는 경찰서의 말은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또 “여경이 안에 들어가서 남성의 신체를 본 적 없다고 주장한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여경이 업소 내부에 들어와 남성들이 탈의하고 있는데 수면실을 돌아다니는 장면이 CCTV에 찍혀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경찰은 마치 불법 안마시술소인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건전한 휴식 공간이다”라며 “경찰이 반복된 허위신고로 여러 차례 업소를 방문하여 확인한 바 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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