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에게는 정적, 한국인한테는 10초만에 기립박수 터진 이유

  						  
 								 

일본인 3명이 해도 안되는 걸 한국인 한 명이 무려 10초 만에 해내버리자 미국현지에서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

해당 영상 속 인물은 한국 가수 ‘소향’과 일본 그룹 가수 ‘미즈모’였다.

놀랍게도 이들은 같은 곡을 불렀다. 미국의 국가 성조기를 불렀는데 현장에서 반응은 엇갈렸다.

가수 소향의 무대에서는 관중들이 환호했고, 박수를 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반면 미국의 국가를 부르면서까지 기모노를 포기하지 못했던 일본 미즈모 멤버들에 대한 반응은 싸늘했다.

이렇게 반응이 엇갈렸던 이유는 소향은 원곡의 웅장한 느낌을 그대로 살려 가창력을 뽐냈으나 미즈모 멤버 세 명은 음역대와 박자까지 전부 엉망진창으로 불렀기 때문이다.

한 미국인은 소향이 시원하게 내지른 고음 음역대 부분에서 미국 전체 역사를 통해 고통과 역사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미즈모는 다른 나라의 국가를 부르는 데에 있어 성의조차 느껴지지 않는다고 미국 현지의 반응이 수도 없이 쏟아졌다.

일본인이 비교적 한국인보다 가창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과학적인 이유가 숨겨져 있다.

한국어는 일본어보다 파열음이 강하고 발음이 세지만 일본어는 받침이 없고 발음 자체가 협소해 일본인 대부분을 음치로 만들 수 밖에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일본인들이 한국인 보다 영어 실력이 떨어지는 것도 이와 비슷한 이유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실력이 일본 탑이라니”, “미국 국가를 일본 국가처럼 부를거면 부르러 오지말지”, “역시 소향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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