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수가 폭로한 일본이 한국에게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

  						  
 								 

강의 시간에 한국의 위대함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는 미국 교수가 있다.

미국 교수의 정체는 바로 마크 피터슨 교수다. 그는 한국에 대해 깊은 애정을 지닌 학자다.

한국과 한국의 역사에 깊이 빠져 들어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그는 한국인들이 잊고 있는, 또는 알지 못했던 한국에 대한 사실을 일깨워준다.

앞서 피터슨 교수는 미국인 교사들과 진행한 세미나에서 한국이 세계에서 최초이자 최고인 것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에서 그는 한국이 최초이며 최고이자, 독창적이고 유명한 것, 또 한국이 가장 잘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가 처음으로 이야기한 것은 바로 인쇄 문화이다. 교수는 금속활자가 한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졌다고 말하며, 그것이 책을 인쇄하는 걸로 이어졌고 그게 또 교육으로 이어지고, 교육은 결국 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이 인쇄 문화가 한국의 정체성과도 같은 한글로 이어진다고 말하면서 한글을 극찬했다.

교수는 “이런 인쇄 문화는 한국의 또 다른 독창적인 특징으로 이어졌다. 이건 독창적인 알파벳이자 그야말로 진짜 알파벳이다”라며 한글을 언급했으며 “한글은 자음과 모음을 지닌 진짜 알파벳으로 왕이 창제했다”고 전했다.

두번째는 한국의 쇠젓가락을 언급하며 한국의 발전한 금속공학에 관해 이야기했다.

마크 피터슨 교수는 “한국의 젓가락과 중국의 젓가락은 다르다. 밥그릇도 다르다”며 “한국인들은 최초로 금속활자를 개발했고 세계 최초로 철을 씌운 함선도 한국산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삼성이 세계 최고로 휴대폰을 만들고, 한국이 대부분의 선박을 만드는 것을 예시로 들며 과거에 발전한 금속 공학이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세번째는 과거에 오래 유지되었던 한국의 왕조를 이야기하며 한국 정치의 안정성을 언급했다.

보통 이집트, 유럽, 일본, 중국 등 왕조의 수명은 250년 정도 되는데 한국은 천년, 500년의 왕조가 있다.

그는 “한국이 정치적으로 대단한 안정성을 가졌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한국 정치의 현대적인 발전과 한국의 민주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최근 한국은 군사정권, 권위주의적인 정권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로 거듭났다”라며 “한국이 이제 미국보다 민주적이라고 주장하고 싶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굉장히 민주적이어서 대학교에서 총장을 뽑을 때 학부 교수들끼리 투표를 해서 총장을 선출한다”라며 “미국의 대학교 중에는 이렇게 하는 곳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훌륭한 교수님이네”, “마크 피터슨 교수님 한류문화 전파하는데 일조하고 있음 너무 감사하다”, “우리나라 진짜 자랑스러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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