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천명이 지금 이 순간에도 당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매년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범죄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초소형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는 대부분 여성의 신체부위를 촬영하는 범죄들이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초소형카메라가 점점 발전해 카메라의 모양과 생김새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현관문 앞에 화재경보기 카메라나 소화전 등과 같은 곳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무단 침입하는 범죄들이 예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만약 아파트 복도에 화재경보기가 있다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몰래 카메라는 초소형으로 제작돼 육안으로 봤을 때 카메라인지 알 수 없는 모습으로 판매되고 있다.

현재 수 많은 업체들이 다양한 카메라들을 판매하고 있다. 판매하고 있는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카메라인지 전혀 못알아 볼 만한 것들이 있다.

USB부터 자동차 키, 볼펜 등은 비교적 알려져있는 몰래카메라들이고 안경, 라이타, 탁상시계 그리고 인형까지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제품들이 실제로 판매되고 있었다.

최근에는 전혀 상상도 못할 카메라가 등장했다. 바로 유화사진이 담긴 액자에 초소형 카메라가 장착되어 판매되고 있었던 것이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모텔에서 이런 액자를 발견한 적이 있다는 제보가 계속해서 나왔다.

숨겨져있는 몰래카메라를 확인하는 방법은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해 확인하거나 인터넷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탐지하는 카드 등 다양한 제품들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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