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집안을 한국 제품으로 도배한 해외 유명 여가수

  						  
 								 

유명 해외 여가수가 온 집안을 한국으로 도배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명 여가수의 정체는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수준급의 작사, 작곡 실력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 머라이어 캐리다.

머라이어 캐리는 총 19개의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곡을 보유하며 팝의 여왕이라 칭송받는 세계적인 여가수다.

우리나라에서는 겨울마다 들려오는 캐럴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을 부른 가수로 유명하다.

그녀는 남다른 예술 감각을 지닌 것으로 유명한데,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장식된 넓은 집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 그녀가 저택을 꾸미기 위해 들인 가구들 중 한국산 제품이 대거 섞여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녀가 선택한 한국산 제품은 바로 TV였다. 심지어 그녀는 해당 TV를 총 250대를 구입한 것이 알려지자 세계인의 시선이 한국으로 쏠렸다.

머라이어 캐리가 구매한 TV는 삼성에서 출시한 TV인 ‘삼성 더 프레임’이었다.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면서도 아주 슬림한, 한국의 디스플레이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왜 250대나 산 것일까? 그녀는 이 TV를 영상 시청용이 아니라 집을 장식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입했다고 밝혔다.

삼성 더 프레임은 이름에서부터 명시되어 있듯이 ‘액자(Frame)’를 표방한 제품이라 영상 시청도 가능하지만 액자처럼 벽면에 걸어두고 원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송출할 수 있다.

더불어 가전제품이라기 보다는 세련된 가구같은 디자인에 더해져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덕분에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들이라면 이 TV를 장식용으로 선택하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도 그 중 한 명이었던 것이다.

넓은 저택 곳곳을 장식하기 위해 250대나 되는 제품을 한꺼번에 구입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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