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본 한국에 긴급 도움 요청

  						  
 								 

오늘부터 도쿄올림픽이 시작되는 날인데 일본이 갑자기 한국에게 긴급 도움을 요청했다.

지금 일본에서는 올림픽 관련해서 엄청난 사건들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터져버려  현재 난리가 난 상황이다.

우선 도쿄올림픽 개막식을 책임지고 이끌어 온 연출 총감독이 갑자기 그만뒀다. 무려 개막식 하루 전에 벌어진 일이다.

담당자였던 고바야시 겐타로는 옛날 코미디언 시절 유대인 학살을 개그의 소재로 사용한 사실이 최근 드러났고, 이 사실을 외국 언론들이 알게 되자 이 소식이 서양 국가들에게 더 퍼지게 되면 올림픽이 망할 수도 있다며 급히 고바야시를 그만두게 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과거 그가 했던 여성비하 발언들과 같은 많은 일들이 일제히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그가 스스로 자리를 떴다.

위원회는 그가 계획하고 연출한 개막식 전체의 연출을 바꿀 필요가 있다며 지금 긴급히 사태를 수습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일본이 한국에게 긴급하게 도움을 요청한 것은 개막식 때문이 아니었다.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다. 최근 엄청나게 진화해버린 선수들의 첨단 도핑 방법을 찾아낼 기술력이 일본에 없었던 것이다.

세계반도핑기구가 발표한 전세계 고위험 종목 특수분석 기술 자료에 따르면 성장호르몬 유사 금지약물의 모든 분석 기술을 보유한 나라는 전세계에 딱 3개 밖에 없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현재 일본은 한국의 이런 기술력이 없으면 이 첨단 도핑 약물들에 대해 도핑테스트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일본은 긴급하게 한국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한국은 최근 평창올림픽 때 축적한 기술까지 더해 그 노하우를 빌려주기로 발표한 상태다.

사실 일본은 이번 올림픽을 한국의 도움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올림픽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티켓을 판매하는 것이다.

전세계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또 그걸 실시간으로 디지털로 티켓 잔량을 등급별로 맞춰가며 처리해야 하는 것인데 일본에는 그런 기술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이번 도쿄올림픽 티켓 판매 시스템은 전부 한국의 인터파크가 맡아 진행했다.

또 일본은 전체 결제 중 카드 사용 비율이 20%가 안되고 거의 현금을 사용하는데 대규모 결제를 동시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첨단 카드 결제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한국의 현대카드가 들어가서 구축해줬다.

여기에다 일본에는 5G 기술력 또한 없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맡아 대신 구축해줬다.

해당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도와주지 맙시다. 도와주면 또 뒤에서 욕할텐데”, “이정도면 거의 일본에서만 하는 올림픽 아니냐”, “진짜 한국 대단하다 모든 기술력을 다 갖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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