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포기했던 중국 범죄조직을 한국이 ‘1분’만에 쓸어버린 상황

  						  
 								 

최근 서해에서 한국이 중국의 범죄자들을 쓸어버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소식이 전세계에 전해지자 각국 정부는 감탄하며, 한국에게 중국 범죄 조직을 어떻게 소탕했는지 비결을 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전세계가 중국인들의 불법 조업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들은 하나의 범죄 조직으로 여겨질 만큼 엄청난 규모로 불법 행위를 벌이고 있다.

중국인들은 한국과 일본, 러시아 연안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와 인도, 심지어는 북미대륙과 아프리카에서도 불법 조업 행위를 벌이고 있다.

영국 해외개발연구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중국 영해 밖에서 조업하는 중국 어선은 무려 1만 7천여척이다. 중국의 어업 경쟁국인 대만과 한국의 원양어선을 모두 합쳐도 약 2500척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규모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엄청난 크기의 그물을 가지고 전세계 바다를 무자비하게 헤집어 놓은 탓에 바다 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심각한 상태다.

이들의 행위는 주변국의 허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외국의 자원을 강탈하는 것과 다름 없다. 그러나 최근에는 중국 준 군사조직인 ‘해상 민병대’까지 불법 조업에 가담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은 각종 무기들로 무장하여 어민들의 조업 행위를 지원하고 있다. 앞서 중국 어선들은 한반도 연안으로 몰려들어온 적이 있는데 중국인들을 제지하기 위해 출동한 해경이 살해됐다.

중국 측에서는 제재를 하지 않았고, 오히려 이들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이다.

시진핑 중국 주석은 어민들과 해상 민병대를 찾아 “현대식 장비를 익히고 바달에서 돈을 벌며 먼바다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하라”고 격려하는 등 국제 사회의 비난을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이에 한국은 한국의 수역에서 불법 조업을 벌이는 중국 어선에 대한 강경책을 발표했다. 이미 우리 해경이 불법 어선에 대한 발포권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훈련 방침을 공개했다.

해경은 불법어선들의 폭력저항을 진압하고 도주를 차단하며 상대 어선을 나포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상세하게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최근 서해에서 전개된 해경의 훈련과정을 보면 알 수 있는데 1500t급 경비 함정을 포함하여 11대의 함정, 고속 단정이 12척 출동했으며 이날 훈련에 참가한 인력은 약 300명, 헬기 2대까지 동원됐다.

헬기와 함정이 중국 어선들의 퇴로를 차단한 뒤 고속 단정들이 이들을 포위하고 선원들의 무장을 신속하게 해제했다. 또한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사용했던 학익진까지 사용되는 등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만들어 이에 대비했다.

해당 훈련은 주기적으로 진행되며, 전세계 해양 경찰 중에서 가장 강도높은 훈련으로 꼽히고 있다.

덕분에 북방한계선(NLL)에 자주 출몰하던 중국 어선의 수는 약 70% 정도 감소했으며 한국 해경의 불법 조업 단속률이 크게 증가했다.

실제로 2009년에는 거칠게 저항하는 중국 어선들을 한국 해경이 손쉽게 제압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한국 해경이 효과적으로 중국 불법 어선들을 제압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자 불법 조업의 피해를 받고 있는 나라들이 한국에게 지원 요청을 했다.

필리핀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중국인들의 불법 조업에 맞서기 위해 필리핀은 한국의 FA-50 전투기와 호위함, 초계함을 수입했고, 한국 해경의 훈련을 모방하여 중국 어선을 퇴거시키고 있다.

또한 최근 불법 중국 어선이 부쩍 늘어난 페루와 칠레 등 중남미 국가 역시 한국과 접촉을 시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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