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메달 획득한 선수들 전부 갖다 버려야 할 상황

  						  
 								 

지난 23일 수 많은 논란 속에서 도쿄올림픽의 막이 열렸다.

그런데 막상 올림픽이 시작하니 우려보다 더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선수촌에서는 감염자가 속축하고 있고 일본은 반사 이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심각한 상황에 처했다.

현재 선수촌에서는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번 개막식에 마스크를 쓰지 않고 참석한 선수들이 상당히 많아 앞으로 더 많은 감염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감염된 선수들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은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도쿄올림픽 첫 부전승이 발생했고 부전승 혜택을 받은 나라는 일본이었다.

체코의 비치발리볼 대표 선수가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그 결과 일본은 경기를 치루지도 않고 부전승을 거뒀다.

현재 일본 대표선수들은 선수촌이 아닌 고급 호텔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이 확산되고 불편한 골판지 침대에서 자야 하는 선수촌을 벗어나 편하게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만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일본은 미국 선수들이 머물고 있는 호텔에 후쿠시마 복숭아를 보내는 만행을 저질렀다. 후쿠시마 복숭아를 먹은 미국 소프트볼 선수가 맛있다고 하자, 일본은 이 사실을 훈훈한 소식이라며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또한 일본은 도쿄올림픽 우승자들에게 후쿠시마산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미 한국 선수단 중에는 메달을 딴 선수들이 존재했고, 이 선수들은 꽃다발을 받았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