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이크 운전자들 사이에서 대유행이라는 ‘한문철 챌린지’ 수준

  						  
 								 

SNS를 통해 위험한 자세로 오토바이를 타는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바이크 운전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한문철 챌린지’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이 게시물은 인스타그램에서 ‘한문철 챌린지’를 테그한 사진이나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게시물은 하나 같이 위험천만한 자세로 오토바이 타는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한문철 챌린지란 위험한 자세로 오토바이를 타는 것을 말한다.

앞서 한문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서 “오토바이를 서서 타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에 몇몇 라이더들이 “오토바이를 서서 타는 것은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한다며 서서 라이딩하는 모습을 찍어 ‘한문철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게제한 것이다.

그러나 몇몇 라이더들은 오토바이를 서서 타는 것 뿐만 아니라 거의 묘기를 부리듯 타거나 두 손을 놓는 등 위험천만한 자세를 하고 있었다.

어떤 라이더는 오토바이를 타며 컵라면을 먹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의도가 대체 뭐야?” “남의 이름을 테그하며 왜 이런 위험천만한 짓을 하는 거야?” “진짜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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