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000명의 다른 남자와 잠자리를 가진 여자

  						  
 								 

매일매일 다른 남자와 3000일 동안 바꿔가며 잠자리를 한 여자가 있다. 그것도 70이 다되가는 고령의 나이인데도 말이다.

말도 안되는 사연의 주인공은 ‘측천무후’다.

측천무후는 중국에서 여성으로 유일하게 황제가 됐던 인물이다. 그는 70세가 넘도록 왕성한 성생활을 했다고 알려졌다.

당시 당태종의 황후가 죽고 난 후 당태종의 황후 자리가 비어있었다. 이때 이쁘다고 소문이 자자했던 측천무후가 당태종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

그녀의 나이는 14살이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실제로 당태종은 측천무후를 정말 아끼고 사랑했다.

그녀는 청순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지만 성격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한 일례로 어느 날 너무 사나워서 아무도 길들이지 못한 말 한마리를 보고 측천무후는 당태종에게 “저런 말들은 때려야 정신을 차린다”며 “그래도 안되면 죽여야 한다”고 했다.

시간이 지나 당태종은 병이 들어 죽게 됐다. 그녀는 비구니의 삶을 택하며 절에 들어간다.

그러나 태종의 아들 고종이 측천무후에 반했고, 고종의 후궁이 되어 다시 한번 입궁한다.

그녀의 나이 67세에 스스로 황제 자리에 오른다. 그녀는 국호인 당(唐)을 주(周)로 바꾸고 15년 동안 중국을 통치하며 개혁 정치로 태평성대를 이룬다.

그녀는 젊은 남성들을 가까이 했다. 실제로 공학부란 기관을 따로 설치해 20세 전후의 3000명의 남성들을 데려왔다.

신하와 미소년은 물론 길거리 약재 장수들까지도 침대로 불러들였다고 한다.

그녀는 3000명의 남성하고 날마다 바꿔가며 잠을 잤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잠자리에서 만족스럽게 하지 못한 남자들을 ‘사내 구실을 못한다’고 죽여 버리기도 했다.

그녀가 15년 동안 젊은 남성 3000명을 거느린 이유는 ‘양기를 보충하기 위해서’였다.

젊어지기 위한 노력이 헛되지 않았는지 실제로 그녀의 피부는 70대여도 30대 처럼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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