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김연아 혼전 임신 루머 터졌던 이유 (+업.소 루머)

  						  
 								 

최근 올림픽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일본이 김연아에게 한 만행이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아사다 마오 부모 얘기를 김연아한테 덮어씌운 일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한 때 일본 쪽에서 김연아네 부모님은 유흥업계 종사자이고 아사다 마오네 집안은 아버지는 교수, 어머니는 발레리나라는 루머가 계속 돌았었다. 그러나 김연아 부모님의 이력은 국내 방송들을 통해 곧 드러나서(아버지는 귀금속 쪽, 어머니는 미대 출신) 이 루머는 금방 쏙 들어갔고 일본 잡지를 통해 유흥업소 종사자는 아사다 마오 부모였다는 게 드러났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아사다 마오 아버지는 호스트로 시작해서 돈을 모아 호스트 사업을 성공시킨 사람이고 어머니는 호스티스 출신으로 아사다 마오 아버지가 일하던 호스트바에 놀러갔다가 눈이 맞아 결혼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심지어 아사다 마오 어머니는 일본 유흥업계에서도 최하층이라는 소프란도라고 하는 퇴폐윤락업소 출신이라는 게 일본 내에서도 기정사실로 통한다”고 말했다.

또 “아사다 마오 언니는 딱히 별다른 직업도 없이 그냥 아사다 마오 부록으로 붙어다닌다. 일본 누리꾼들도 아사다 마이는 마오 언니라는 일 외에 다른 직업을 가질 생각은 없냐고 조롱할 정도다”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혼진 임신 이미지 뒤집어 씌우려다 실패한 사건도 있었다. 김연아가 소치 올림픽에 참가할 것인가 선수 생활을 접고 은퇴할 것인가 기로에 서있던 시절, 뜬금없이 일본에서 김연아 혼전 임신설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알고보니 임신과 출산은 일본 선수 안도 미키가 한 것이었다. 뜬금없이 김연아한테 임신 이미지 씌우려다가 또 실패한 것이다”라고 분노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알아나보고 뒤집어 씌우던가, 미친 거 아냐?” “참 일도 없나.. 거지 같은 일로 바쁘게도 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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