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8명이..” 너무 충격이라 사극에 못 넣었다는 실제 조선시대 왕의 성생활

  						  
 								 

사극에도 왕들의 성생활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것은 아주 일부분이다. 실제로는 매우 충격적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왕들의 실제 성생활에 대해 알아보자.

기록에 따르면 왕의 동침은 대전의 상궁이 맡았다고 한다. 상궁은 왕의 운세를 보고 잘 맞는 파트너를 선정했다.

이 때에 후궁은 되도록이면 간택의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한다. 후궁은 중전과 대비 및 대신들의 견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왕이 아름다운 궁녀에게 눈을 팔아 정사를 돌보지 않는 것을 우려하여 궁녀도 간택의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상궁은 금전적이나 정치적인 영향을 행세할 수 있었다.

파트너 결정이 끝나면 상궁은 궁녀에게 이부자리를 피도록 시켰다. 여름에는 침실에 모기가 많아 모기장도 설치했다고 한다.

이부자리를 깔면 머리맡에는 물수건과 요강을 놓았다. 그 뒤 왕과 여인이 입장하면 50대 미만 궁녀는 밖으로 나갔다고 한다.

왕의 잠자리 근처에는 60대 이상의 상궁들이 개입했다고 하는데, 숙직 상궁들은 왕의 성관계를 보좌하고 조언을 해주었다. 왕의 심리를 편하게 해주기 위한 목적이었다.

그러나 왕이 잠자리를 지켜보는 상궁은 자그마치 8명이 넘었다고 한다.

왕이 성관계를 가지는 목적은 아들을 갖게 하기 위함이었기 때문에 숙직하는 상궁들은 왕이 지나치게 몰입하면 제재를 가하기도 했다.

그들은 왕이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행동을 관리할 책임이 있었다.

대전 상궁이 왕의 운세에 맞는 여인을 찾아 침소를 정리하면 왕은 여러 사람 앞에서 관계를 가져야만 했던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왕들 수명이 괜히 짧은 게 아닌듯..” “왕이란 직업은 다른 걸 떠나서 멘탈이 강해야 할 수 있음” 이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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