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방송 관계자들도 경악했다는 아이돌 지망생 학.대 프로그램

  						  
 								 

최근 ‘프로듀스 101’, ‘라우드’ 등 아이돌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가운데, 아이돌 연습생들에게 너무 가혹한 훈련을 시킨다는 프로그램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학대 논란 중인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이 영상은 9월 방영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의 선공개 장면이다.

영상 속 아이돌 연습생들은 야생에서 흡사 군대와 비슷하거나 더한 강도의 훈련을 받는다. 바다에서 수영을 하기도 하며 진흙에서 뒹굴기도 한다.

온몸에 흙을 묻히고 계속해서 땀을 흘리며 뛰는 모습도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돌되려면 체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저건 너무한 거 아니야?” “헐 안 다쳤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극한데뷔 야생돌’은 야생에서 펼쳐치는 치열한 아이돌 생존 오디션으로 김종국이 MC를 맡는다.

또한 차태현, 이선빈, 이현이, 김성규, 유정, 타이거 JK 등 유명한 연예인이 대거 출연한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C 방송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