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제 초강대국..” CNN 앵커가 생방 중 갑자기 한국을 극찬한 이유

  						  
 								 

CNN 간판 앵커가 생방송 도중 갑자기 한국을 극찬하는 일이 발생했다.

2021년 한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일이 일어났다. 우리나라 대통령은 물론이고 인도네시아 국방장관까지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한국의 대표 스텔스 전투기 KF-21의 출고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서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들만 만들 수 있었던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를 한국 기술로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매우 상징적인 행사였다. 또한 한국의 군사 기술의 위대함을 증명하는 자리였다.

4.5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알려졌지만 사실상 5세대 수준의 스펙이라는 평가가 이어지며 KF-21 보라매는 예상보다 준수한 모습이라며 외신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전세계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는 CNN은 한국 KF-21 출고식 행사를 누구보다도 먼저 전하며 한국의 전투기 제작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한국이 글로벌 초음속 전투기 제조 엘리트 그룹에 들어갔다”고 평가하며 “군사 항공 거인의 독점적 클럽이었던 미국과 서유럽, 러시아와 견주는 국가로 거듭났다”고 보도했다.

또한 6.25 전쟁의 참화를 겪고 단기간에 스텔스 전투기 사업 국산화를 완료한 한국의 경이로운 기술 개발력과 속도에 찬사를 보냈다.

앞으로 무기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금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게다가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군사 기기들의 비중이 낮아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CNN이 한국 전투기를 극찬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미국 스텔스기인 F-35의 경쟁자로 급부상할 수도 있는 한국 전투기에 대해 고평가를 하면서 차세대 전투기의 신흥 강자로 자라날 수 있다고 평가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한국의 KF-21이 성능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일 수 도 있지만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중국은 군사적으로 대립각을 겨루고 있는 상황이다. 이때 중국 바로 옆나라인 한국이 중국을 억제할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기대를 거는 것이다.

실제로 KF-21은 최고 수준의 저피탑 설계가 적용된 제품으로 레이더를 통한 탐지가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중국이 자랑한던 FC-31은 당초 설계보다 기체가 작아 자랑했던 것보다 미사일과 폭탄을 적게 실어야만 비행이 가능했으며, 스텔스 기능 역시 광학적인 처리만 했기에 전자레이더로 탐지가 가능한 기체로 드러나 KF-21보다 뒤떨어지는 성능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놀라운 성능을 자랑하는 KF-21이 중국을 견제한다면 미국입장에서는 도발하는 중국을 상대하는데 더욱 쉬워질 것이고, 한국도 덕분에 수천억원의 홍보비용을 아끼면서 수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었다.

실제로 해외에서도 한국이 개발한 KF-21의 놀라운 성능에 반해 인도네시아 둥 각국의 나라들이 구입의사를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한민국 자랑스럽다”, “개발하신 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에도 문화 기술 강국이었다. 다만 식민지 및 전쟁 등으로 퇴보되었을 뿐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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