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태극문양 발견되자 전세계 역사학계가 한국만 바라보고 있는 상황

  						  
 								 

멕시코의 거대 유적 아래 석조 기둥에서 전세계 역사학계를 뒤집을 만한 것이 발견됐다.

한국에서만 관찰할 수 있는 태극문양의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한국이 멕시코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확실한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멕시코를 여행하던 한 관광객은 베라크루주에 위치한 아즈텍 유적에서 대한민국의 태극 문양을 발견했다.

태극 문양은 한민족 고유의 문양으로 문화적으로 구별되는 표시인데 태극기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뚜렷한 무늬였다.

아즈텍 유적에 남긴 태극 문양이 심상치 않다고 생각한 손성태 교수는 아즈텍 유적으로 황급히 갔고, 아즈텍 문명에 남아있는 한민족의 여러 흔적들을 발견하고는 놀랐다.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흡사한 흔적들이 많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태극 문양은 나주 복암리 고분군 유물에서 발견되었을 정도로 유서 깊은 문양으로 다른 문화에서는 좀처러 보기 힘든 독특한 우리 민족의 표시다.

백제 사비시대로 추정되는 태극 문양 유물은 아즈텍 문화에서도 여럿 발견된다.

삼국시대의 많은 유물들과 고려시대 유물에서도 태극 문양 흔적을 볼 수 있을 만큼 태극 문양은 한민족과 떨어질 수 없는 깊은 연관성을 지녔다.

개성 수창궁 용머리 조각상에도 뚜렷하게 태극 문양이 남겨져 있어 이 흔적은 대대로 내려온 한국인의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손성태 교수는 아즈텍 문명의 시조가 한국인들이며 아즈텍인들이 세운 아즈텍 제국은 한국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세운 국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즈텍 문명에서 발견된 태극 문양으로, 고대에 살았던 한국인들이 베링해협을 넘어 아메리카 대륙으로 넘어가 여러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시조가 되었던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아즈텍인들과 처음 마주쳤던 서양의 기록을 살펴보면 원주민들은 자신을 소개할 때 ‘고리족과 맥이족’이라고 소개했다. 고리족이 먼저 왔고 맥이족이 그 뒤를 따라 멕시코 지역에 정착했다는 기록이다.

중국에서 한민족을 지칭할 때 쓰는 표현이 바로 예맥족인데 부여와 고구려의 선조가 ‘예족’이었고, 이를 다르게 부르는 명칭이 바로 ‘고리족’이었다. 고조선을 건국했던 우리 선조는 ‘맥족’이었다.

또한 단군신화에도 기록된 우리 선조들이 살던 땅임을 알 수 있다. 복장 역시도 한국인과 흡사한 모습을 보인다.

아즈텍 제국의 유산이 있는 유적들의 벽화를 살펴보면 한국인이라 보일만큼 흡사한 모습을 띄고 있다.

아즈텍의 여인 머리 모양이 가체를 얹고 있는 한국 여인의 모습과 흡사하며 흰 옷을 즐겨입고 한복을 입는 모습도 아즈텍 문명에서 볼 수 있다.

게다가 아즈텍 원주민들도 금줄을 치는 문화가 있었는데 아이가 태어나는 곳 주변에 금줄을 쳐 아무나 못 들어가게 했다.

이외에도 아즈텍 문명이 남아있는 멕시코에서는 한국에서 볼 법한 전통놀이를 즐겨하는데 팽이치기, 고무줄 놀이, 구슬치기 역시 한국과 흡사하다.

전통놀이 기록들을 사진으로 보면 한국과 구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형태의 놀이들이 멕시코와 한국 양 국가에 전해져 온 것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놀랍다, 더 자세히 연구하면 엄청난 사실이 나올수있을 것 같다”, “진짜 신기하다”, “먼 이국의 땅의 시조가 한국인이라니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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