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기업, 세계 최초 1분 만에 코로나 전멸시키는 기술 개발 성공

  						  
 								 

최초로 국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100% 없앨 수 있는 제품이 개발됐다.

국내 한 기업이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

지난 2일 독일의 저명한 국제학술지 ‘클리니컬 래보라토리’에는 ‘원자외선 마이크로플라즈마 램프가 코로나19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의 논문이 실렸다.

해당 논문은 소재 전문기업인 나노씨엠에스와 서울대학교, 인제대학교, 전북대학교 그리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저술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0년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은 햇빛을 통해 우리의 몸을 자외선(UV)에 노출시키면 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독일 연방 방사선 보호청으로부터 반박을 당하며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다.

그러나 원자외선(FAR-UV)은 인체에 해를 가하지 않는 안전한 방법으로 공기 중의 코로나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실제로 지난해 6월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는 비말 상태로 공기 중에 떠있는 바이러스에 222NM 파장의 원자외선을 25분간 노출시켰더니 바이러스의 99.9%가 비활성화된다는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보통 자외선은 살균과 소독효과가 있지만 오래 노출되면 피부암을 일으킬 만큼 인체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있다.그러나 222NM 파장의 자외선은 피부를 직접 통과하지 않기 때문에 인체에 해를 끼치치 않는다.

다만 문제는 222NM 원자외선 램프를 만드는 것이 쉽지 않았다. 안전성을 높이면서 실내 사용에 적합한 램프를 만들기가 어려운데 특수자외선을 발생시키키 위해 재료비가 높아진다는 점이 상용화의 걸림돌로 작용했다.

그런데 222NM 파장을 내는 평면램프가 국내기업에 의해 탄생했다. 튜브형태가 아닌 평면형 램프를 만들어냄과 동시에 이를 논문으로 까지 검증해낸 기업은 전세계를 통틀어 나노씨엠에스가 유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노씨엠에스가 개발한 램프는 하루 8시간을 기준으로 무려 1년동안 쓸 수 있으며 램프에서 나온 빛을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배양된 거즈에 30초동안 쏘면 바이러스의 99.9%를 60초부터는 바이러스를 완전히 사멸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10월부터 미국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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