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 UN이 불가능하다고 포기했던 문제를 한국이 해결해버린 사건

  						  
 								 

UN이 해결이 불가능하다며 포기했었던 문제를 한국이 20년 만에 해결해 전세계가 한국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자 일본과 노르웨이가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이에 한국이 나서 인도네시아의 문제를 해결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은 1960년대까지만 해도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의 수탈과 한국전쟁으로 인해 국토의 대부분이 파괴되어 황무지였다.

1960년대 한국을 방문했던 유엔이 국토를 복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포기했을 정도로 허허벌판이었다. 당시 한국의 산의 절반이 민둥산이었고 녹지는 현재의 5%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나 정부는 1967년 산림청을 만들고 민둥산에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최초의 임학박사인 현신규 박사는 기적의 소나무라고 불리는 리기테다 소나무와 현사시 나무를 개발했다.

리기테다 소나무는 추위에 강하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자랄 뿐만이 아니라 굵고 곧게 자라는 장점이 있어 미국 학회에서도 소개되어 경이로운 나무라고 평가를 받기도 했었다.

 

또한 포스터와 광고 등으로 국민들에게 산림의 중요성을 호소하여 전국민이 적극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기 시작했다. 전국민이 동원된 만큼 1982년까지 달성하고자 했던 목표인 100ha를 4년이다 앞당겨 1978년 108만ha까지 초과달성하는 믿을 수 없는 결과를 보여줬다.

UN이 국토 복원이 불가능하다고 평가한지 20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이 국토 녹화사업을 성공해내자 UN은 다시 한국에 방문하여 재평가했다.

“한국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산림복구에 성공한 세계에서 유일한 국가다. 한국의 조림 사업은 세계적 자랑거리다”

시간이 지나면서 과거에 심었던 나무들이 성장하여 대한민국은 녹음이 짙은 푸른 산림을 얻게 됐다. 현재는 독일, 영국, 뉴질랜드와 함께 세계 4대 조림국으로 선정됐다.

또한 한국은 과거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도상국들의 산림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

일본과 노르웨이가 탄소배출권을 얻기 위해서 인도네시아의 산림을 복구하려고 한화 1경 2천억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입했으나 결국 실패하고야 말았다.

한국이 결국 나서게 되었고 그 결과 인도네시아는 산림 복원을 넘어서 생태공원과 산림관광을 추진할 정도로 성공했다.

한국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본과는 달리 막연하게 나무를 심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벌목으로 돈을 버는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얻게해줌으로써 산림을 보호하고 국토를 이용할 수 있지만 심하게 훼손할 경우 처벌하는 제도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한국은 이러한 성공으로 유엔으로부터 연간 25만 7천톤의 탄소배출권을 획득하였다.

한국의 인도네시아 산림 복구 과정을 지켜본 외국인들은 믿을 수 없는 성공이라며 한국의 국토 복원 기술에 매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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