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 등장한 한 중국인 때문에 ‘한국’ 소환당하고 있는 이유

  						  
 								 

과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포착된 중국인들의 기이한 행동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2016년 알 자지라에서 보도했던 ‘중국인 관광객 되는 법’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보도 영상에는 중국인들이 급증하며 프랑스 파리의 길거리에서 일어난 기이한 해프닝, 그리고 이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는 일부 현지인들의 인터뷰가 담겼다.

프랑스 현지인들은 중국인들의 전통문화가 파리의 본질을 바꾸고 있다고 불만을 표했다.

당시 프랑스 파리에는 중국인의 수가 급증해 파리 중심가는 베이징 시내처럼 보였다. 프랑스식 인사말 봉쥬르 대신 니하오로 대체됐다. 중국인들이 프랑스나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중국어만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국인들은 길을 가다가도 식당 바닥에서도, 아무데서나 침을 뱉었다. 또한 중국인들이 차린 가게에서도 서로 싸우기 일쑤였다.

현재 해당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프랑스는 물론, 각국 해외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중국인들의 횡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2019년 중국에 코스트코가 처음 생겼을 때 사람들은 셔터 문이 열리자마자 셔터 아래로 네발로 기어들어갔다.

그리고는 하나 남은 돼지고기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맨손으로 생고기를 부여잡고 몸싸움을 벌였다.

계속해서 사람들이 밀려드는 탓에 경비원들이 몽땅 출동해 문앞을 가로 막으며 손님이 들어오지 못하게 몸싸움을 벌여야만 했다.

한편 작년 팬데믹 초기, 중국뿐 아니라 각국이 사재기로 난리났을 당시 180도 달랐던 한국의 모습이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전세계 네티즌들은 “한국인들은 정말 시민의식이 높다”, “중국인이랑 한국인의 태도는 정말 다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