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래…?” 실시간 여초 커뮤니티에서 논란 중인 안산 선수 타투 (+사진)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쿄올림픽 후 로이드 화보 촬영에 나선 안산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안산은 민소매의 상의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안산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팔뚝 한쪽에 있는 타투에 집중했다.

평소 긴팔만 입는 양궁 경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팔이 훤히 드러났는데, 생각보다 큰 크기에 이목을 한눈에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타투 잘 어울린다”, “타투 있을 줄 몰랐는데 반전이다”, “또 다른 매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큰 키와 작은 얼굴이 실제 모델같다라는 반응이 나오게 했다.

이들은 “진짜 모델같다”, “아우라가 장난 아니다”, “이렇게 멋있을 줄 몰랐다”, “모델을 해도 잘 어울렸을 것 같다”, “키가 커서 심플하게 입혀놔도 멋있다” 등의 댓글도 남겼다.

한편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에는 ‘안산 선수 타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던 적이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안산 선수 손목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왔는데 손목 부근에 깃털 모양의 타투가 새겨져 있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여초 커뮤니티 회원들은 “날 미치게 한다. 너무 좋다”, “너무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흉터커버인가?”,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인 회원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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