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폐막식 ‘미역인간’의 충격적인 근황 (+정체)

  						  
 								 

도쿄올림픽이 끝났음에도 고통받는 사람이 있다. 바로 도쿄올림픽 폐막식 때 논란의 중심에 있던 ‘미역 인간’이다.

논란이 됐던 ‘미역 인간’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진 것.

바로 토교올림픽 폐막식에서 기괴한 춤을 선보여 화제가 됐던 댄서가 일본에서 비난의 대상이 됐다.

해당 댄서는 국내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미역 인간’으로 불렸고, 전세계인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댄서는 2000년생, 21살인 ‘야마다 아오이’였다. 

그러나 일본에서 야마다에 대해 “정말 기분 나쁜 춤이었다”, “넌 일본의 망신이다” 등 수위 높은 비난들이 쏟아졌다.

결국 지난 15일 야마다의 트위터 계정이 삭제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것을 놓고 수많은 비난의 댓글을 견디지 못하고 계정을 삭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편 야마다 아오이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며 오히려 폐막식 연출자가 잘못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 국내 누리꾼은 “해당 연출자는 올림픽 행사에 억지스럽게 원폭 피해를 추모하는 순서를 집어넣어 분위기를 망쳤고, 또한 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했으며 야마다 아오이는 그것에 이용당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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