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골에서 찍은 프랑스 예능이 초대박 터뜨린 이유

  						  
 								 

프랑스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대한민국의 시골이 등장했다.

유튜브 ‘에이 스토리’에는 ‘프랑스 예능에서 한국 왔더니 역대급 시청률 찍고 대박난 이유’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프랑스인 파비앙은 한국에서 촬영된 프랑스 예능을 소개했다.

파비앙은 이 예능을 프랑스의 인기 예능이자 장수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영상 속 프랑스인은 시골에서 길을 헤매다 카페로 보이는 곳에 들어갔다.

그곳은 카페가 아닌 마을회관이었다. 그곳에 모여있던 노인들은 그를 보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프랑스인도 어리둥절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처음보는 사람이지만 노인들은 프랑스인에게 소주를 대접했고, 프랑스인은 기꺼이 받아 마셨다.

그는 처음보는 소주를 마시고 술취한 모습을 보였다.

파비앙은 “저게 진짜 프랑스인의 특징이다. 외국에 가면 음식에 대한 거부감 없고, 호기심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일단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한국인은 ‘정’이지” “진짜 웃기다. 괜히 프랑스를 유럽의 중국이라고 하는 게 아님. 진짜 중국처럼 못먹는 게 없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채널 ‘에이 스토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