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일본 주인” 독일 교수가 생방에서 공개한 지도 때문에 난리난 일본 상황

  						  
 								 

독일의 한 교수가 “일본인의 조상은 한국인이다”라는 발언을 해 일본이 발칵 뒤집혔다.

해당 교수는 일본의 대대적인 지원을 받고 연구를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져 일본은 자신들의 뒤통수를 쳤다며 난리가 난 상황이다.

독일에 위치한 막스플랑크 연구소는 ‘노벨상 사관학교’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만큼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석학들이 모여있으며 연구 성과도 뛰어나다.

최근에 발표되어 세계사를 뒤흔든 논문도 여기서 발행됐으며, 해당 논문은 선사시대 동아시아 지역 고인골 유전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한반도 남부지역 신석기 시대 유골들을 조사한 결과 유골마다 20~95%의 조몬계 상염색체가 확인됐다.

한민족과 조몬족이 함께 살았으며, 조몬인들이 한반도를 거쳐 일본으로 건너갔다는 사실을 도출했다.

여기서 조몬인은 일본인 고대 민족 중 하나로 오랫동안 일본의 토종 민족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오히려 조몬인의 조상이 한국인이라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면서 유일한 토종 민족인 줄 알았던 조몬인마저 한반도를 건너왔다는 사실에 일본은 독일연구소 측에 강하게 항의했다.

하지만 일본 측 항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해당 연구를 진행한 마리티너 로베이츠 교수 때문이었다.

그녀는 해당 연구를 동아시아의 지리와 역사에 대해 잘 아는 일본인 학자와 학생들과 함께 진행했으며, 연구 과정에서 일본이 연구비를 보조한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본의 연구비가 들어간 사업이기 때문에 연구 결과에 외부인 압력이 존재했을 확률이 낮다고 판단됐으며, 그 결과 일본의 항의가 기각된 것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일본인들은 “받아 먹은 돈 당장 토해라”, “같이 간 일본 학생들은 무슨 죄냐”, “능력도 없는 여자 교수에게 투자한 일본이 잘못이다”등의 반응과 함께 비난을 쏟아냈다.

한편 마리티너 교수는 아랑곳하지 않고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인의 조상은 한국인일 것”이라며 “한반도 남부에서는 조몬인의 염색체와 95% 일치하는 유골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류의 이동방향을 고려해보면 조몬인은 한반도에서 살다가 일본 열도로 건너갔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 일본인보다 고대 한국인들의 유골에서 더 높은 농도인 조몬인 유전자가 검출되었다”며 “누구한테 유리하도록 조작할 수도 없을만큼 너무나 명백한 결과가 도출된 연구였다”고 덧붙였다.

그녀의 연구로 인해 그동안 일본인들이 주장했던 많은 가설들이 거짓으로 드러날 위기에 처했다. ‘일본은 오래전부터 한민족을 지배해왔다’ 같은 주장은 이제 신빙성조차 사라지게 된 것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학자의 양심이 살아있는 훌륭한 학자네요”, “일본 자금 받았다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지 않았다고 욕을 하다니”,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도 아니라고 우기다니 일본 뻔뻔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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