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꺼 따라했다” 뒤늦게 사실 알려지자 현재 패닉 상태라는 일본

  						  
 								 

일본의 한 기업에서 제품을 출시했는데 뜬금없이 한국이 소환됐다.

지난 9일 일본의 유명 기업 ‘샤프'(SHARP)가 새로운 마스크를 출시했고, 해당 마스크가 초대박이 났다.

현재 샤프의 신제품 마스크는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본인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인들은 “이런 형태의 마스크를 원했다”, “일본에도 이런 마스크가 존재할 수 있었다니”, “샤프가 만들어줘서 기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본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샤프 마스크 관련해서 한국이 언급되기 시작했으며, 해당 소식이 점점 퍼지자 비난이 달리기 시작했다.

일본인들이 비난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샤프의 신제품 마스크가 한국의 KF마스크와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일본인들은 샤프가 한국 마스크의 디자인을 따라해서 초대박이 난 상황이 불편했던 것.

비난이 계속 되고 있는 와중에도 샤프 마스크는 계속해서 재판매 요청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본은 마스크와 관련해서 논란이 된 적 있다. 아베마스크, 멜론빵 마스크 등 기능성이 떨어지는 마스크들로 인해서 지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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