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가장 잘한일..” 실시간 정부가 사람들한테 칭찬받고 있다는 일

  						  
 								 

현재 대한민국 정부에서 ‘이것’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의 정체는 ‘먹는 치료제’였다.

정부는 먹는 치료제 물량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제약사와 선구매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질병관리청은 미국 제약사 머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의 국내 도입 계획에 대해 “선구매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청 관계자는 “머크를 통해 (먹는 치료제의) 중간 임상 결과에 대해 통보 받았다”며 “사망률 감소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 효과 등 긍정적인 결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정부에서 협의 중인 곳은 MSD 제약사이며 미국 법인명으로 머크라고 불리는 곳이다.

백신은 예방이라는 기능이 강한 반면에 치료제는 치료의 기능이 강하기 때문에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먹는 치료제가 현재 코로나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진정한 게임 체인저로 보고 있다.

먹는 치료제는 캡슐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현재 머크 등 여러 곳에서 먹는 치료제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확진자의 치료와 변이에 대한 효과 등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먹는 치료제의 가격은 1인당 90만원 정도로 예상되며, 하루에 2번 5일 동안 복용해야 한다.

정부는 치료제 도입 후 투여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방침을 세웠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발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먹고 가슴 아픈 사연이 안나오길 바란다”, “선구매 이런건 부작용 있더라도 물량 확보 해놓는 건 중요하지 이런건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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