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서 X번 해봐요” 비뇨기과 전문의가 말하는 자기위로 횟수

  						  
 								 

자위는 성욕을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을 갖게 하는 행위다. 그렇다면 적당한 자위 횟수는 어떻게 될까.

최근 유튜브 채널 ‘보다BODA’에는 ‘남자들이 절대 걸리면 안 되는 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 나온 비뇨기과 전문의 홍성우는 자위에 대해 언급했다.

자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PD의 질문에 그는 “건강한 행동이지만 이걸 말하고 다닐 수가 없다. 어쨋든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PD가 “만약 그걸 너무 많이 하면 어떤 변화가 있나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홍성우는 “너무 많이 한다는 게 어떤 기준인가?”라며 재차 물었다.

PD가 “하루에 다섯 번 이상?”이라고 말하자 홍성우는 “4번까지는 적다는 건가? 사실 많고 적음의 기준이 없다. 횟수는 전혀 중요한 게 아니다. 나는 다섯 번 해도 멀쩡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자위를 너무 안 하면 오히려 요로결석이 생길 확률이 있다고 덧붙였다.

자위를 많이 하면 생기는 변화에 대해서는 “변화가 없다. 피로감만 늘어난다. 오늘 집에 가서 다섯 번 해봐라. 정액이 나오는지.. 거의 안 나온다. 근데 몇 시간 텀을 주고 하면 나온다. 그동안 생산되는 게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PD가 “그거를 하면 근손실이 오나요? 단백질이 나가서…”라고 묻자 그는 “단백질? 거기에 빠지는 단백질을 신경 쓸 정도면.. 글쎄, 그런 꼼꼼함으로 공부했으면 서울대도 문제 없겠다. 근손실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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