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이 조선족을 극혐하는 충격적인 이유

  						  
 								 

2019년 9월 아프리카 TV BJ로 활동 중인 BJ한송이는 자신의 개인 방송에서 “조선족 남자들은 정말 거지같다”라는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송이는 탈북민 모자 사망사건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감정이 격해지는 모습을 보이며 조선족 비하 발언을 했다.

그는 “남한으로 올 때 (브로커 역할을 하는) 조선족을 잘 만나야 한다. 조선족 중 신고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신고를 막으려면 나중에 (한국으로) 건너가서 조선족들을 데려와 주겠다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조선족들이) 처음엔 안된다고 부정을 하다가 나중엔 보내준다.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조선족 XX들이 신고한다” 라고 덧붙였다.

이어 “탈북민들이 목숨 걸고 넘어왔는데 조선족XX들까지 책임져야 하는 그런 게 어딨냐”고 토로했다.

또 “힘들게 대한민국에 왔으면 한국 남자들과 결혼해 잘 살 생각을 해야지 그 조선족들에게 왜 혜택을 줘야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조선족들은 X쓰레기들이며 특히 남자들은 정말 거지같다”고 언급했다.

추후 논란이 거세지마 한송이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 영상을 올렸다.

그러나 조선족의 만행을 폭로한 탈북자는 이뿐만이 아니다.

탈북자 박연미는 과거 방송에서 탈북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북한을 탈출한 첫날, 저는 어머니가 강간당하는 것을 목격했다. 강간범은 중국인 브로커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13살인 저를 강간하려 했다.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협박했다. 결국 제 어머니는 저를 보호하기 위해 대신 당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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