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기절하고..” 역대급으로 잔인하다고 말 나온 실제 예능

  						  
 								 

한 여성이 리얼리티쇼에서 끔찍한 일을 당했다.

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너는 나의 미용사’라는 터키의 한 TV 변신쇼에서 한 여성의 머리가 30cm 잘려 나가는 일이 발생했다.

이 방송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디자니이들이 대상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특별한 에피소드에서 미용사 빌랄 아옌은 암치료 환자를 위해 가발을 만들고 싶어했고, 리얼리티 쇼에 참가한 여성 일라이다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는 참가 여성을 제대로 설득하지 않은 채 머리카락을 싹뚝 잘랐다.

그가 일라이다의 긴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고 의기양양하게 빙빙 돌 때, 그녀의 얼굴은 곧바로 굳어졌다.

세 명의 심사위원들 또한 그녀의 반응을 보고 놀랐다.

그녀는 어깨까지 오는 긴 머리를 향해 손을 뻗고 울기 시작했다. 촬영장의 다른 참가 모델들과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해야 될 지를 몰라 가만히 있을 뿐이었다.

일라이다는 가운을 벗고 문으로 향했고, 빌랄은 뒤에서 웃고 있었다.

굴욕을 당한 모델이 촬영장 밖으로 나가려고 하자, 진행MC가 붙잡았고 그 순간 그녀는 바닥에 쓰러졌다.

이 사건은 SNS를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갔으며,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남 재산을 멋대로 기부하네” “머리카락을 30cm 자르리라고 누가 예상했겠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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