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독일 남녀 ‘혼탕’ 다녀온 여자가 말하는 놀라운 후기

  						  
 								 

혼욕 문화가 없는 한국에선 알 수 없는 ‘독일 혼욕 문화’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주는 영상이 올라와 화재다.

지난 4월 유튜브 별다리 유니버스에선 독일의 혼탕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각 나라의 목욕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독일의 목욕 문화를 들은 다른 나라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독일 출연자 일라이다는 “독일에선 다 벗고 같이 들어간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일라이다의 얘기를 듣자마자 감탄사를 뱉고 놀라워 했다.

이어 “다 같이 가족끼리 다 같이 간다. 어렸을 때 가족이랑 자주 갔다”고 말했다.

그에 대해 “별생각 없었다. 독일에선 어렸을 때부터 그런 거 배워서 괜찮다”고 말했다.

또 목욕탕에선 쳐다 보기, 촬영, 크게 이야기하기, 옷 입고 있기 등 독일의 에티켓에 대해 말해줬다.

또 일라이다의 한국인 친구들은 이를 듣고 “진짜? 그게 가능해?” “오마이 갓~” 등의 큰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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