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7대 1로 싸웠다” 격투기 선수랑 대결한 전국구 조폭의 최후

  						  
 								 

조폭 출신 남성과 격투기 선수가 대결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최근 XTM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용쟁호투’ 영상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먹이 운다’는 일반 남성들의 격투기 도전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 방영되었다.

방송에서는 싸움에 자신있다는 일반인과 격투기 선수를 데려와 대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격투가와 대결 신청을 한 김현우 씨는 “회장님을 모시면서 과거에 어두운 세계에 있다가 깡패보다는 이제 착실하게 살려고 한다”고 말했다.

과거 7명의 상대와 싸움을 한 전적이 있다고 말한 그는 대결에 앞서 “제가 어디 한군데 부러뜨리던가 작살내고 끝내겠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취했다.

그러면서 등 전체에 있는 용 문신을 자랑했다.

이윽고 경기가 시작되었고, 김현우 씨는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그는 “많이 다르다. 우습게 생각했다가 크게 다칠 것 같다”며 웃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일반인이랑 맨날 훈련하는 선수랑 어떻게 같냐” “조폭은 체력부터가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XTM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용쟁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