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당근마켓에서 ‘130억원 어치’ 팔아치운 여자의 정체 (+근황)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구하기도 힘든 고가 물품들을 ‘당근마켓’에서 정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람이 있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당근마켓 ‘에릭맘’으로 활동하는 유저는 쉽게 구할 수도 없고 값 비싼 물건들을 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유명해졌다.

이 유저는 시계부터 반지, 신발, 가방 등 치장품 위주로 판매를 했다.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반지 등을 약 1,700만 원에 판매하고

남성 손목 시계는 약 9,000만 원, 팔찌는 약 700만 원 등에 판매를 했다.

이렇게 해서 이 유저가 보다 저렴하게 판매 했는데도 총 판매 가격은 무려 ‘130억 원에 달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하다, 싸게 팔아도 비싸다, 탈세조사 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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