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정각 발사한다는 누리호 방금 공개된 실제 성공 확률

  						  
 								 

첫 우리나라 기술로 개발한 우주발사체 ‘누리호’ 발사 시각이 오후 5시로 확정났다.

특히 누리호가 성공률 30%를 넘어서 날아오늘 수 있을지 큰 기대가 되고 있다.

누리호 발사 성공률이 30%가 되는 이유는 수많은 난관을 뚫어야 하기 때문이다.

먼저 가장 큰 변수는 날씨이다.

지상풍은 평균 초속 15m보다 약해야 하고, 비행경로에 낙뢰도 없어야 한다.

지상을 벗어난 후에는 우주 물체와 충동 가능성이 없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문제는 앞서 말한 대기권 상층부의 강한 바람으로 여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발사 10분 전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만약 마지막 순간까지도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자동으로 발사가 중단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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