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된 처자들..” 현재 SNS 대폭발 중인 2-30대 설거지론 사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설거지론’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한 커뮤니티엔 “설거지 결혼 들통난 유부녀”라는 게시물이 올라왔고, 여기부터 시작된 논란들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설거지론에서 ‘설거지’는 주식 분야에서 사용하는 은어로 ‘개미들을 꼬신 후 고가에 물량을 털어내는 행위’란 뜻을 가지고 있다.

주식 용어로 사용되는 이 단어가 결혼과 맞물려 ‘설거지 결혼’이란 말이 탄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보면 ‘설거지 결혼’은 ‘잘 나가던 여자가 나이가 들어 매력이 떨어질 때 매수(결혼)하는 것을 의미한다.

‘설거지론’에 대해 ‘설거지 결혼을 당했다는 유부남들’과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한 미혼남들’ 사이에서 주장과 반박이 부딪히고 있다.

이에 댓글에는 “본인의 와이프를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문제다” “결혼해서 가정에 충실한 유부남들은 이런 글 신경도 안 쓰고 잘 살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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