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 만나려고 2억 때려박은 젊은 남자의 결말

  						  
 								 

유흥업소에 2억 원을 썼다는 사람을 인터뷰한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2020년 7월 21일 유튜브 채널 ‘직업의모든것’에는 ‘모시기 힘든 분을 어렵게 모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일명 ‘오피’로 불리는 오피스텔 성매매와 키스방 등에서 약 2억 원의 돈을 썼다는 익명의 남성이 출연했다.

남성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됐고, 음성은 변조된 상태였다.

익명의 남성은 지난 10년 동안 오피스텔 성매매에 1억 5천, 키스방에 5천 정도 썼다고 말했다.

“그동안 유흥업소에 사용한 돈이 총 2억 원 정도 되는데 아깝지 않냐”는 질문에 해당 남성은 “후회는 절대 안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 꿈이 여러 명의 여자랑 놀아보는 게 꿈이었기 때문에…이게 사람 마인드 차이이지 않냐”며 “후회는 없지만 항상 그 마음속에 공허함은 갖고 있다”고 고백했다.

남성은 자신을 강북구 키스왕이라고 소개하며 해당 인터뷰 지원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그는 “절대로 유흥을 권장하는 목정이 아니다”라며 “공익적인 정보전달이다”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남성은 자신의 경험담을 상세하게 늘어놓으면서도 한 번만 유흥을 경험한 사람은 없으니, 아예 가본 적 없는 사람은 발을 들이지 말라고 충고했다.

해당 영상은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모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범죄 단속, 세무조사, 주작 방송 등을 언급하며 인터뷰 출연에 문제를 제기했다. 국내에서는 모든 성매매가 불법이기 때문이다.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채널 ‘직업의모든것’